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어제 우리 가족들이랑 봉하에서 뵈었습니다.
정말 뵐수 있을까했는데 너무 가까운데서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 뵈니 감개무량하더군요
정말 멀지않은 곳에 너무도 가까운 곳에 우리 맘에는 더욱 가깝게 그곳에 계셨습니다.
어제 늦게 집에오는 바람에 사진올리지 못하고 오늘 저녁에 올릴생각입니다.
가슴 한 쪽의 미안함 맘이 조금은 가라앉는 것 같습니다.
담에 또 기회가 된다면 산책하시는 길에 뵐 수 있는 영광이 왔음하는 바람입니다.(사진도 한컷..우리집 가보로.).
![]() |
![]() |
![]() |
![]() |
|---|---|---|---|
| 2927 | ♡ (3) | kan_42 | 2009.01.13 |
| 2926 | [호미든의 봉하時記] 요란한 소리로 봄을 재촉해 봅니다 (15) | 호미든 | 2009.01.13 |
| 2925 | 입이귀에걸렸네 (5) | ksks | 2009.01.12 |
| 2924 | 야...무지많군 (5) | ksks | 2009.01.12 |
| 2923 | 솔아솔아 푸르른 솔아 (4) | 딩딩이 | 2009.01.12 |
| 292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도... (21) | 호미든 | 2009.01.10 |
| 2921 | 대톨령님과 팔짱끼고 나도 한장 찰령할래요 (8) | ksks | 2009.01.10 |
| 2920 | 모로코 (1) | 김자윤 | 2009.01.10 |
| 2919 | 잡혀간 미네로바가 정말로 부럽네요. (4) | chunria | 2009.01.10 |
| 2918 | 분통하고 얼울해 미치겠습니다.. | 자라리우스 | 2009.01.09 |
| 2917 | 도와주세여. 살려주세여 | conflick | 2009.01.09 |
| 2916 | 엑셀의 나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불펌] (3) | 파란노을 | 2009.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