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 우리가 힘들때 늘 함께 있는 지도자가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와 같이 힘들어 하는 지도자가 있었으면 했습니다. 우리 처럼 서민적인 지도자가 있었으면 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지도자를 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노무현 당신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처음 부터 끝까지 그리고, 언제 까지나 함께 할 당신입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
![]() |
![]() |
![]() |
![]() |
|---|---|---|---|
| 2927 | ♡ (3) | kan_42 | 2009.01.13 |
| 2926 | [호미든의 봉하時記] 요란한 소리로 봄을 재촉해 봅니다 (15) | 호미든 | 2009.01.13 |
| 2925 | 입이귀에걸렸네 (5) | ksks | 2009.01.12 |
| 2924 | 야...무지많군 (5) | ksks | 2009.01.12 |
| 2923 | 솔아솔아 푸르른 솔아 (4) | 딩딩이 | 2009.01.12 |
| 292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도... (21) | 호미든 | 2009.01.10 |
| 2921 | 대톨령님과 팔짱끼고 나도 한장 찰령할래요 (8) | ksks | 2009.01.10 |
| 2920 | 모로코 (1) | 김자윤 | 2009.01.10 |
| 2919 | 잡혀간 미네로바가 정말로 부럽네요. (4) | chunria | 2009.01.10 |
| 2918 | 분통하고 얼울해 미치겠습니다.. | 자라리우스 | 2009.01.09 |
| 2917 | 도와주세여. 살려주세여 | conflick | 2009.01.09 |
| 2916 | 엑셀의 나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불펌] (3) | 파란노을 | 2009.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