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주어진 天命을 다함에 있어
연어가 강물을 거슬러 오르듯....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상류로 상류로....목적지가 가까워질수록...
강물은 더욱 거세지고, 운신은 더욱 더 어려워지겠군요.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악한자들은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려고 더욱 더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양심을 내다버린지 이미 오랜 언론들은 ...
저들의 비틀어진 입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나 갈것입니까?
진실은 하늘이 알고 계십니다.
상하천지에 조상님들의 영령들이시여!
악한 무리들의 폭압에 돌아가신 구천의 원혼들이시여~
조국의 독립과 민주화를 위하여 산화하신 거룩한 영령들이시여~
모두 들으소서....
이 땅위에 힘없는 의인들과, 배고프고 정마려운 민초들의 신음소리를 들으소서...
正과邪가 혼란스러운 이 땅위의 온갖 잡것들을...
모두 다 불사르소서....비나이다~
사랑하는 님들이시여......
힘을 내소서.
![]() |
![]() |
![]() |
![]() |
|---|---|---|---|
| 2927 | ♡ (3) | kan_42 | 2009.01.13 |
| 2926 | [호미든의 봉하時記] 요란한 소리로 봄을 재촉해 봅니다 (15) | 호미든 | 2009.01.13 |
| 2925 | 입이귀에걸렸네 (5) | ksks | 2009.01.12 |
| 2924 | 야...무지많군 (5) | ksks | 2009.01.12 |
| 2923 | 솔아솔아 푸르른 솔아 (4) | 딩딩이 | 2009.01.12 |
| 292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도... (21) | 호미든 | 2009.01.10 |
| 2921 | 대톨령님과 팔짱끼고 나도 한장 찰령할래요 (8) | ksks | 2009.01.10 |
| 2920 | 모로코 (1) | 김자윤 | 2009.01.10 |
| 2919 | 잡혀간 미네로바가 정말로 부럽네요. (4) | chunria | 2009.01.10 |
| 2918 | 분통하고 얼울해 미치겠습니다.. | 자라리우스 | 2009.01.09 |
| 2917 | 도와주세여. 살려주세여 | conflick | 2009.01.09 |
| 2916 | 엑셀의 나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불펌] (3) | 파란노을 | 2009.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