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사람사는 세상-은 노짱님께서
오래 전부터 꿈 꾸셨던 세상입니다.
점퍼차림으로 산동네를 배경으로 찍은 선거 포스터.
-가자 노무현과 함께, 사람사는 세상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자를 마음에 둔 노짱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대우조선 이석규열사 장례를 둘러싸고
당시 부산 '국본 집행위원장'이었던
노무현변호사가
'제3자 개입금지위반'으로
마산경찰서 유치장에 갇혀있을 때
'국본 부의원장'이었던 제가 면회를 가서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더벅머리 촌놈 같았어요.
모 심다가 나온 못생긴 농부 같았구요.
변호사는 기득권층 사람인데
도저히 그렇게 보이지 않는거예요.
다듬어지지 않은 보석처럼 거칠게 반짝이는
아주 강한 인상이었어요.
저를 보더니 소년처럼 씨익 웃으시더라구요.
.
.
.
유시민님의 누님 유시춘님은 노짱님을
이렇게 처음 만났답니다.
.
.
.
여러분들은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셨던 그 분!
노짱님을 어떻게 만나셨나요?
![]() |
![]() |
![]() |
![]() |
|---|---|---|---|
| 2927 | ♡ (3) | kan_42 | 2009.01.13 |
| 2926 | [호미든의 봉하時記] 요란한 소리로 봄을 재촉해 봅니다 (15) | 호미든 | 2009.01.13 |
| 2925 | 입이귀에걸렸네 (5) | ksks | 2009.01.12 |
| 2924 | 야...무지많군 (5) | ksks | 2009.01.12 |
| 2923 | 솔아솔아 푸르른 솔아 (4) | 딩딩이 | 2009.01.12 |
| 292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도... (21) | 호미든 | 2009.01.10 |
| 2921 | 대톨령님과 팔짱끼고 나도 한장 찰령할래요 (8) | ksks | 2009.01.10 |
| 2920 | 모로코 (1) | 김자윤 | 2009.01.10 |
| 2919 | 잡혀간 미네로바가 정말로 부럽네요. (4) | chunria | 2009.01.10 |
| 2918 | 분통하고 얼울해 미치겠습니다.. | 자라리우스 | 2009.01.09 |
| 2917 | 도와주세여. 살려주세여 | conflick | 2009.01.09 |
| 2916 | 엑셀의 나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불펌] (3) | 파란노을 | 2009.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