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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의 모교인 대창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과 함께.
저렇게 행복한 시간들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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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앞에서 슬며시 여사님 팔짱을 끼시는 우리 노짱님!
보기만 해도 좋습니다.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아이들한테 산교육이 되었을겁니다.
-부부가 사랑하고 사는 것이 최고의 가정교육-이랍니다.
누군 -평생웬수-라고도 하지만 어쩌겠어요?
서로 각자의 몫인 걸.
이 땅에서 사는 날까지 서로 사랑하고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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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시즌이네요.
-김자윤-선생님 작품입니다.
MBC 엄기영 사장의 사퇴소식이 있네요.
-한국민주주의의 봄-을 기다리며 봄꽃을 올려봅니다.
무슨 꽃일까요?
한번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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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의 사랑했지만 귓가에 은은하게 울려 퍼지는 때론 눈물도 흐르겠지 그리움으로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 그저 이렇게 지친 그대곁에 머물고 싶지만 떠날 수 밖에 때론 눈물도 흐르겠지 그리움으로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 했지만 그저 이렇게 지친 그대곁에 머물고 싶지만 떠날 수 밖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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