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사르트르는 '행동하는 지성'을 김대중은 '행동하는 양심'을 이야기 했다. 확신하는 것은 그들은 먼저 '행동하는 나의 지성'과 '행동하는 나의 양심'을 이야기하고 싶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행동하는 양심'의 저울로 '너'를 ADAEQUATUS과 수평저울에 달아 나 아닌 모두를 '악'이라고 규정하고 정의의 검이라고 새겨진 칼로 목을 친다. 행동은 있지만 양심없는 짓이다.(3)

해 갈고 처음으로 뒷동산에 올라 나의 저울과 칼을 버리는 명상을 했습니다. 스스로 만족하여 이리저리 살펴보니 저울과 칼은 허리춤에 달랑거리고 있었습니다. 부끄러움에 봉우리는 오르지도 못하고 내려왔습니다.
카메라가 자동카메라여서 자동으로 촛점을 잡는데 접사의 대상인 새순이 너무 작아서 계속 못잡습니다. 비상수단으로 잡기는 했는데 촛점이 맞지 않는 것도 좀 있네요. 화면이 기냥 LCD라서 낮에 보면 확인이 힘듭니다. 빨리 교체를 해야하는데.....ㅎㅎ
![]() |
![]() |
![]() |
![]() |
|---|---|---|---|
| 2927 | ♡ (3) | kan_42 | 2009.01.13 |
| 2926 | [호미든의 봉하時記] 요란한 소리로 봄을 재촉해 봅니다 (15) | 호미든 | 2009.01.13 |
| 2925 | 입이귀에걸렸네 (5) | ksks | 2009.01.12 |
| 2924 | 야...무지많군 (5) | ksks | 2009.01.12 |
| 2923 | 솔아솔아 푸르른 솔아 (4) | 딩딩이 | 2009.01.12 |
| 292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도... (21) | 호미든 | 2009.01.10 |
| 2921 | 대톨령님과 팔짱끼고 나도 한장 찰령할래요 (8) | ksks | 2009.01.10 |
| 2920 | 모로코 (1) | 김자윤 | 2009.01.10 |
| 2919 | 잡혀간 미네로바가 정말로 부럽네요. (4) | chunria | 2009.01.10 |
| 2918 | 분통하고 얼울해 미치겠습니다.. | 자라리우스 | 2009.01.09 |
| 2917 | 도와주세여. 살려주세여 | conflick | 2009.01.09 |
| 2916 | 엑셀의 나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불펌] (3) | 파란노을 | 2009.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