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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27일 일요일 아침8시 사람(자원봉사자님)들이 모여서 마을청소를 시작 하려나봅니다

우비옷을 챙겨 입으시고 준비를 단단히 하고 계시는군요^^

쓰레기를 건져내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앞으로 전진을 해야 하는데..창포가 가로막고 나를 가지말라고 하네~

쓰레기다!~사람들의 시선은 같은 방향으로 향하고

사무국장님..큰거 낚으셨군요^^역쉬 기술이 남다르십니다 ㅋㅋ

방심하고 있으면 이렇게 됩니다


물 한 모금 마시고 장군차밭으로 가야지요

떠나는 발걸음이 가벼워 보입니다.

김해 백양 칠백회 단합대회를 대통령님이 계시는 봉하마을 장군차 나무심기 자원봉사를 하신다네요.가슴이 짠 하고..

이한인(세찬)팀장님이 장군차밭과 대통령님과의 이연을 설명하는것 같습니다

숙연하고..

타는 가슴으로 장군차 나무를 심고 또 심고..


혼자서도 잘하는데..^^





홍매화가 이쁘지요..


물주는 아이 호스잡은 총각..ㅋ

쌍호미든 여인^^




김밥안에 내용이 알찹니다^^

시선은 어디로..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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