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날씨는 화창하고 시간은 주어지고
제가 갈 곳이 어디겠습니까? 봉하이지요.
모처럼 주어진 연휴에 봉하로 갔습니다.
3년전 처음 봉하에 갔을 때, 본산 공단 모퉁이를 돌아 사자바위가 눈에 들어왔을 때, 그 설레임이
란......가슴이 막 뛰었지요.
그런데 지금 , 그 분이 안 계시니 봉하 곳곳을 둘러 보고 나와도 허전한 마음 어떻게 할 수가 없습
니다.
노통님 어디에 계신가요? 지금도 사저에서 책을 읽고 계신 것 같은데
바람 쐬러 좀 나오세요. 이렇게 모든 분이 그리워 하고 있는데.....ㅠㅠ
![]() |
![]() |
![]() |
![]() |
|---|---|---|---|
| 2927 | ♡ (3) | kan_42 | 2009.01.13 |
| 2926 | [호미든의 봉하時記] 요란한 소리로 봄을 재촉해 봅니다 (15) | 호미든 | 2009.01.13 |
| 2925 | 입이귀에걸렸네 (5) | ksks | 2009.01.12 |
| 2924 | 야...무지많군 (5) | ksks | 2009.01.12 |
| 2923 | 솔아솔아 푸르른 솔아 (4) | 딩딩이 | 2009.01.12 |
| 292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도... (21) | 호미든 | 2009.01.10 |
| 2921 | 대톨령님과 팔짱끼고 나도 한장 찰령할래요 (8) | ksks | 2009.01.10 |
| 2920 | 모로코 (1) | 김자윤 | 2009.01.10 |
| 2919 | 잡혀간 미네로바가 정말로 부럽네요. (4) | chunria | 2009.01.10 |
| 2918 | 분통하고 얼울해 미치겠습니다.. | 자라리우스 | 2009.01.09 |
| 2917 | 도와주세여. 살려주세여 | conflick | 2009.01.09 |
| 2916 | 엑셀의 나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불펌] (3) | 파란노을 | 2009.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