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현재 봉하장터에서 판매되고 있는 무청시래기의 가공전 모습입니다.
정갈한 가공 공정을 위해 수확 현장에서도 애지중지 컨테이너 작업을 하였지요~
혹여 저장중 바람이 들어간 무가 있을수도 있으므로, 전처리 작업시 하나 하나 손질하여 상품의 무만 작업합니다.
3번의 수세 작업을 거쳐, 컨테이너에 담은후 다시 흐르는 물에 수세합니다.
이렇게 48℃정도로 셋팅하여 45시간동안 저온 건조하여 줍니다.
수분함량 9% 이하로 때깔 좋게 말려진 무우 말랭이가 되었읍니다.
제품 비교를 위해 시판되는 몇개의 무말랭이 제품을 구매하여 비교해 보았는데 색도도 봉하무말랭이가 좋았답니다.
![]() |
![]() |
![]() |
![]() |
|---|---|---|---|
| 2927 | ♡ (3) | kan_42 | 2009.01.13 |
| 2926 | [호미든의 봉하時記] 요란한 소리로 봄을 재촉해 봅니다 (15) | 호미든 | 2009.01.13 |
| 2925 | 입이귀에걸렸네 (5) | ksks | 2009.01.12 |
| 2924 | 야...무지많군 (5) | ksks | 2009.01.12 |
| 2923 | 솔아솔아 푸르른 솔아 (4) | 딩딩이 | 2009.01.12 |
| 292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도... (21) | 호미든 | 2009.01.10 |
| 2921 | 대톨령님과 팔짱끼고 나도 한장 찰령할래요 (8) | ksks | 2009.01.10 |
| 2920 | 모로코 (1) | 김자윤 | 2009.01.10 |
| 2919 | 잡혀간 미네로바가 정말로 부럽네요. (4) | chunria | 2009.01.10 |
| 2918 | 분통하고 얼울해 미치겠습니다.. | 자라리우스 | 2009.01.09 |
| 2917 | 도와주세여. 살려주세여 | conflick | 2009.01.09 |
| 2916 | 엑셀의 나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불펌] (3) | 파란노을 | 2009.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