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서서히 어둠에 묻혀 가는 가을 밤.
낙엽 사진 몇 장 보면서
"나는 얼마나 정열을 불태우는 삶을 사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고는
부끄러움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떨구어 버렸네요.
낙엽 하늘거리며 땅에 떨어지듯...
아직 전 정열을 활활 태우는 삶은 아닌가 봅니다.^^;;
그러나!
사람은 언제나 정열이 있지 말입니다.
믿음으로 바라볼 희망이 있는 한.^^
지난 번에 이어 낙엽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아,
아직 가지 끝에 대롱대롱 매달린 나뭇잎도 있습니다.
낙엽 때문에 쓸쓸하신 분들
더 쓸쓸해 지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음, 이렇게 생각 해 보죠.
떨어진 낙엽은 "새 희망을 위한 밑거름"
아직 가지 끝에 매달린 나뭇잎은 "끈기와 정열"
땅에 떨어진 씨앗은 "희망" 이라고...
그럼 좀 더 밝은 느낌이 되지 않을까요? ^^
오늘 하루도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
![]() |
![]() |
![]() |
|---|---|---|---|
| 2939 | 반달아짐의 희망사항,, (16) | 님사모 | 2009.01.19 |
| 2938 | [진여원의 국토사랑] 삼각산 도선사, 천년 도량이 눈 속에 장엄하다 (6) | 진여원 | 2009.01.19 |
| 2937 | 겨울 나들이 2 - 오어사(吾魚寺) (3) | Marine Boy | 2009.01.18 |
| 2936 | 존경합니다 우리 대통령님 (4) | ksks | 2009.01.18 |
| 2935 | 도담삼봉 (5) | 김자윤 | 2009.01.18 |
| 2934 | 1월 10일 어떤 가족 사진 (1) | rightman | 2009.01.17 |
| 2933 | 잠시 들렀습니다 제마음의 고향,봉하.V^^ (5) | 혼자서도잘해요 | 2009.01.16 |
| 2932 | 대통령님, 대통령님 ,저기나오신다 아 하하하하하하하하 (6) | ksks | 2009.01.16 |
| 2931 | 우리의수문장 위리 대통령 (4) | ksks | 2009.01.15 |
| 2930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에 눈이 내렸습니다^^ (27) | 호미든 | 2009.01.15 |
| 2929 | 불황속 문닫는 브로드웨이 왜 神韻 공연만 연속대박 ? | 따파하오 | 2009.01.14 |
| 2928 | 파란노을의 DIY 달력만들기 [수정] (5) | 파란노을 | 2009.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