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2951 | 무더웠던 지난 여름, 8.15 광복절날 영상 (5) | Progressive1 | 2009.01.24 |
| 2950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은 또 어떻게 변했을까요? (16) | 호미든 | 2009.01.23 |
| 2949 | 백수 2달만에 홈피 만들어 보았읍니다 (6) | 킹사오정 | 2009.01.23 |
| 2948 | 하늘에서 본 봉하 세상 (3) | 존재의기쁨 | 2009.01.23 |
| 2947 | 겨울 의암호 (4) | 김자윤 | 2009.01.23 |
| 2946 | 神韻예술단 공연, 오바마대통령과 해외 주요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지다 | 따파하오 | 2009.01.23 |
| 2945 | 보고 싶고, 뵙고 싶습니다. 보도사진전 " 야인 " 제너럴 우수상 .. (4) | 조의국선 | 2009.01.22 |
| 2944 | 노 무현님.... | 현이사랑 | 2009.01.22 |
| 2943 | [호미든의 봉하時記] 겨울속 봄의 모습을 보고왔습니다^^ (23) | 호미든 | 2009.01.21 |
| 2942 | 봉하에 잠시 들렀습니다. (12) | 혼자서도잘해요 | 2009.01.21 |
| 2941 | 말끔하게 새단장되는 봉하마을 (3) | ksks | 2009.01.21 |
| 2940 | 대전근교 명산기운 대통령님께 보내드립니다. (3) | 무심 이 | 2009.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