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2013.1.26
나는 누구의 빛이고
누구의 그림자일까?
아니면 그냥 그림자일 뿐인가?
스스로 빛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만 빛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닐까?
그렇기에 그림자는 더 짙어지고
온 산과 강물을 가리고
더 길어지는 것은 아닐까?
나는 빛에 가까워지는 것을 포기해야할까?
빛이 없는 어둠에서 노래해야할까?

2013.1.27
새들은 푸르른 창공을 날아 빛으로 간다.
다만 이카루스처럼
나도 날아올라 추락할 수 있을까?

.jpg)
.jpg)
나에는 범접할 수 없는 차가운 강물이
새들에게는 따뜻한 남쪽 나라 찰랑거림일까?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다만 가는 길에 회자정리
.jpg)
또한 오는 길에 거자필반이니
다만 삼인행 필유아사라
절받으시오.
![]() |
![]() |
![]() |
![]() |
|---|---|---|---|
| 2951 | 무더웠던 지난 여름, 8.15 광복절날 영상 (5) | Progressive1 | 2009.01.24 |
| 2950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늘은 또 어떻게 변했을까요? (16) | 호미든 | 2009.01.23 |
| 2949 | 백수 2달만에 홈피 만들어 보았읍니다 (6) | 킹사오정 | 2009.01.23 |
| 2948 | 하늘에서 본 봉하 세상 (3) | 존재의기쁨 | 2009.01.23 |
| 2947 | 겨울 의암호 (4) | 김자윤 | 2009.01.23 |
| 2946 | 神韻예술단 공연, 오바마대통령과 해외 주요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지다 | 따파하오 | 2009.01.23 |
| 2945 | 보고 싶고, 뵙고 싶습니다. 보도사진전 " 야인 " 제너럴 우수상 .. (4) | 조의국선 | 2009.01.22 |
| 2944 | 노 무현님.... | 현이사랑 | 2009.01.22 |
| 2943 | [호미든의 봉하時記] 겨울속 봄의 모습을 보고왔습니다^^ (23) | 호미든 | 2009.01.21 |
| 2942 | 봉하에 잠시 들렀습니다. (12) | 혼자서도잘해요 | 2009.01.21 |
| 2941 | 말끔하게 새단장되는 봉하마을 (3) | ksks | 2009.01.21 |
| 2940 | 대전근교 명산기운 대통령님께 보내드립니다. (3) | 무심 이 | 2009.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