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혼자 남은 밤 [김광석]

어둠이 짙은 저녁하늘
별빛 내창에 부서지고
외로운 밤을 홀로 지샌 내 모습
하얀 별 나를 비춰주네
불빛하나 둘 꺼져 갈때
조용히 들려오는 소리
가만히 나에게서 멀어져가며
눈물 그 위로 떨어지네
외롭게 나만 남은 이 공간
되올 수 없는 시간들
빛바랜 사진속의 내 모습은
더욱 더 쓸쓸하게 보이네
아~~~~~ 이렇게 슬퍼질땐
노래를 부르자
환하게 밝아지는 내 눈물
삶의가득 여러송이 희망을
환하게 밝아지는 내눈물.





낙동강변 31일 저녁 퇴근길 여름 마지막 노을.
여기서 봉하마을 27 km.
![]() |
![]() |
![]() |
![]() |
|---|---|---|---|
| 2963 | 어촌 사람들 (4) | 김자윤 | 2009.01.28 |
| 2962 | 공현진해수욕장 (3) | 김자윤 | 2009.01.28 |
| 2961 | 가족 중 정신이상자 있어요 ??? (3) | 미네랄밥 | 2009.01.28 |
| 2960 | 새해에는 (8) | 김자윤 | 2009.01.26 |
| 2959 | 노짱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아울러 하루빨리 뵐수있기를 희망합니다 (1) | 리아손 | 2009.01.25 |
| 2958 | [호미든의 봉하時記] ♬♬ 까치 까치 설날은....♬♬ (25) | 호미든 | 2009.01.25 |
| 2957 | 오바마 취임 연설까지 가위질하는 뻔뻔함 (1) | 따파하오 | 2009.01.25 |
| 2956 | 어린이는 이렇게 키웁시다~ (8) | 슈퍼맨3 | 2009.01.25 |
| 2955 | 배꼽 빠져 주어 담아 끼웠는데히히히히히히 (4) | ksks | 2009.01.24 |
| 2954 | 건강하고 복된 기축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정광삼 | 2009.01.24 |
| 2953 | 시축년 설명절인사 | kbg0841 | 2009.01.24 |
| 2952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물한줌 | 2009.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