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2963 | 어촌 사람들 (4) | 김자윤 | 2009.01.28 |
| 2962 | 공현진해수욕장 (3) | 김자윤 | 2009.01.28 |
| 2961 | 가족 중 정신이상자 있어요 ??? (3) | 미네랄밥 | 2009.01.28 |
| 2960 | 새해에는 (8) | 김자윤 | 2009.01.26 |
| 2959 | 노짱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아울러 하루빨리 뵐수있기를 희망합니다 (1) | 리아손 | 2009.01.25 |
| 2958 | [호미든의 봉하時記] ♬♬ 까치 까치 설날은....♬♬ (25) | 호미든 | 2009.01.25 |
| 2957 | 오바마 취임 연설까지 가위질하는 뻔뻔함 (1) | 따파하오 | 2009.01.25 |
| 2956 | 어린이는 이렇게 키웁시다~ (8) | 슈퍼맨3 | 2009.01.25 |
| 2955 | 배꼽 빠져 주어 담아 끼웠는데히히히히히히 (4) | ksks | 2009.01.24 |
| 2954 | 건강하고 복된 기축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정광삼 | 2009.01.24 |
| 2953 | 시축년 설명절인사 | kbg0841 | 2009.01.24 |
| 2952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물한줌 | 2009.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