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시계를 선물로 받았었지요.
아이들에게
"이쁘지?" 하고 아빠가 선물 받은 걸 자랑했었습니다. ^^
그리고..
그 초침을 12월 19일이 지나고,
12월 20일부터 움직이게할 생각이었습니다.
만약...
만약에...
그러지 못한다면...
20일 봉하에 내려갔다가
돌아온 뒤에 시계의 바늘을 다시 돌릴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조금...늦을 것 같습니다.
하고있는 일이 자리를 비울 수 없게해서...
아직...봉하에 다녀오지 못했네요.
허나... 올 해를 넘기지는 않을겁니다.
시계바늘을 돌리고
나는 언제나처럼
그리움의 마음을 째깍거릴거니까요.
모두 모두 건강하시길...

![]() |
![]() |
![]() |
![]() |
|---|---|---|---|
| 2963 | 어촌 사람들 (4) | 김자윤 | 2009.01.28 |
| 2962 | 공현진해수욕장 (3) | 김자윤 | 2009.01.28 |
| 2961 | 가족 중 정신이상자 있어요 ??? (3) | 미네랄밥 | 2009.01.28 |
| 2960 | 새해에는 (8) | 김자윤 | 2009.01.26 |
| 2959 | 노짱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아울러 하루빨리 뵐수있기를 희망합니다 (1) | 리아손 | 2009.01.25 |
| 2958 | [호미든의 봉하時記] ♬♬ 까치 까치 설날은....♬♬ (25) | 호미든 | 2009.01.25 |
| 2957 | 오바마 취임 연설까지 가위질하는 뻔뻔함 (1) | 따파하오 | 2009.01.25 |
| 2956 | 어린이는 이렇게 키웁시다~ (8) | 슈퍼맨3 | 2009.01.25 |
| 2955 | 배꼽 빠져 주어 담아 끼웠는데히히히히히히 (4) | ksks | 2009.01.24 |
| 2954 | 건강하고 복된 기축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정광삼 | 2009.01.24 |
| 2953 | 시축년 설명절인사 | kbg0841 | 2009.01.24 |
| 2952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물한줌 | 2009.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