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고귀한 헌화
삼새
천근만근
어깨가 무너지는 심정으로!
촛불처럼
자신의 몸을 태워 타들어가는 가슴 속 심정으로!
임들의 몸도 가늠하지 못했을 육체
고인의 명복을 위해
헌화 했을 장애자 분들
행동 모습에 아름답습니다.
비록,
작은 국화꽃 한 송이일지라도
자연스럽게 마음에서 우러러 나오는 심정에
헌화한 하얀 국화꽃 한 송이는
먼 훗날 금송이 국화꽃이 될 것입니다.
사상과 이념을 떠나서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한마음 되어 보여 준 모습
비통한 날이었지만
백의민족의 저력
세계만방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
이 작품은 헌화의 장면을 연상하며 그린 작품이다. 자격도 없지만 살아야한다는 이유로 직접 참석하지 못하고 스케치를 한 것이 아쉽다. 하루 온종일 방안에서 생중계를 보며 가슴 속 눈물로만 애도하였다.
2009년 5월 29일

![]() |
![]() |
![]() |
![]() |
|---|---|---|---|
| 2975 | 퍼온사진이지만...마음은 진심이어유~~~(^,.^)******* (6) | 차칸늑대 | 2009.02.03 |
| 2974 | 봄을 기다리는 자장암 | Marine Boy | 2009.02.02 |
| 2973 | 우리 대통령 만세 (6) | ksks | 2009.02.02 |
| 2972 | 노공과 함께 한 에베레스트 (21) | 불암 | 2009.02.02 |
| 2971 | [호미든의 봉하時記] 포근한 날이 이어질수록... (24) | 호미든 | 2009.02.01 |
| 2970 | 아야진 이야기 (1) | 김자윤 | 2009.02.01 |
| 2969 | 화포천 손님 (2) | 빚갚으리오 | 2009.02.01 |
| 2968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9년 1월을 보내며... (29) | 호미든 | 2009.01.31 |
| 2967 | 노무현/김대중 전 대통령이 빨갱이래요~ (11) | 자라리우스 | 2009.01.30 |
| 2966 | 대통령님 수고 하셨습니다 (2) | ksks | 2009.01.30 |
| 2965 | 저어~,혹시 가까운 바다 경치 좋아하시는지요? (7) | 혼자서도잘해요 | 2009.01.29 |
| 2964 | 신비의 중화전통문화공연에 국회의원님들의 축사가 쏟아지고 있답니다 (1) | 따파하오 | 2009.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