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인사동 골목의 밥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사람도 무서워하지 않고 억수로 시끄럽게 굴던 참새들.
.
.
.
내 인생에서 남편을 발견한 일은 멋진 일이었다.
그러나 그 옆을 그냥 지나쳐 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이다 (펌)
봄꽃이 만발한 울 언니네 집
어제 남편과 공식적인 자리에서( 둘만 보러갔다는 뜻이 아닙니다 )
영화 - Fireproof-를 봤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내 남푠이 내 곁을 스쳐갔더라면
더욱 더 멋졌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요즘 냉전(?) 중인데 많은 걸 생각케 했습니다.
Fireproof- 는
원래 -내화성(불에 타지 않는)- 이란 뜻인데
불이 나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불이 나도 견딘다는 뜻이랍니다.
부부가 살면서 왜 갈등이 없겠습니까?
그 갈등을 잘 풀어가는 영화를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배려하는 마음-이란 대사가 마음에 남습니다.
저는 배려심이 많은 것 같은데
남푠이 저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는 것 같아 섭섭증이 들어서요.
아침에 보온병에 커피 타가지고 ( 미워서 안 타줬더니... )
북한산에 간 남편과 내일쯤 화해를 해야겠습니다.
안 살 것도 아닌데......
♬ Mary Hamilton (아름다운 것들) - Joan Baez
![]() |
![]() |
![]() |
![]() |
|---|---|---|---|
| 2975 | 퍼온사진이지만...마음은 진심이어유~~~(^,.^)******* (6) | 차칸늑대 | 2009.02.03 |
| 2974 | 봄을 기다리는 자장암 | Marine Boy | 2009.02.02 |
| 2973 | 우리 대통령 만세 (6) | ksks | 2009.02.02 |
| 2972 | 노공과 함께 한 에베레스트 (21) | 불암 | 2009.02.02 |
| 2971 | [호미든의 봉하時記] 포근한 날이 이어질수록... (24) | 호미든 | 2009.02.01 |
| 2970 | 아야진 이야기 (1) | 김자윤 | 2009.02.01 |
| 2969 | 화포천 손님 (2) | 빚갚으리오 | 2009.02.01 |
| 2968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9년 1월을 보내며... (29) | 호미든 | 2009.01.31 |
| 2967 | 노무현/김대중 전 대통령이 빨갱이래요~ (11) | 자라리우스 | 2009.01.30 |
| 2966 | 대통령님 수고 하셨습니다 (2) | ksks | 2009.01.30 |
| 2965 | 저어~,혹시 가까운 바다 경치 좋아하시는지요? (7) | 혼자서도잘해요 | 2009.01.29 |
| 2964 | 신비의 중화전통문화공연에 국회의원님들의 축사가 쏟아지고 있답니다 (1) | 따파하오 | 2009.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