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가을 바람 가르며 황금들녁의 풍요를
만끽하시는 당신을 뵈니 가슴이 후련해집니다.
어떠한 연출로도 나올 수 없는 할아버지의 따스함과 손녀의 사랑이 넘치는곳
여기가 진정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릉............
앞서가는 분은 우리 할아버지입니다.
뒤에오는 아이는 내 손녀입니다.
대통령 직함을 내려놓으시고
동네 아이들과 자전거 타고 노시는 가까운 동네 할아버지고
특권의 자손이란 수식어는 2002년 당신의 당선으로 이 나라엔 없어졌습니다.
서은이 엉덩이 깨질라 깔아주신 수건의 마음으로
당신은
온몸으로 기득권에 맞서 힘 없는
국민의 엉덩이에 수건을 깔아주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봉하마을의 나발!!
민주주의 2.0 이 성공하여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고 정의를 알리고 사랑을 알리는
국민의 나발이 되었으면합니다.
![]() |
![]() |
![]() |
![]() |
|---|---|---|---|
| 298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짝퉁...닭(?)큐멘터리 5일 ^^; (32) | 호미든 | 2009.02.06 |
| 2986 | 복받은분들 (5) | ksks | 2009.02.06 |
| 2985 | 봉하마을 새단장 | ksks | 2009.02.06 |
| 2984 | 주문진 일상-2 (7) | 김자윤 | 2009.02.06 |
| 2983 | [사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준비 (5) | 링사이드 | 2009.02.06 |
| 2982 | 대구 한마음산악회 회원사진입니다. (3) | 링사이드 | 2009.02.05 |
| 2981 | 아름다운 웃는모습 (6) | ksks | 2009.02.05 |
| 2980 | 주문진 일상 (3) | 김자윤 | 2009.02.05 |
| 2979 | 약자의 대변인이 되겠습니다.. (10) | 회계사 | 2009.02.05 |
| 2978 | 한번 읽어봐 주세요.(신 자본주의 에서 현대적인 우리나라 교육방법) (3) | 우산소년 | 2009.02.05 |
| 2977 | 희망(希望)의 탄생(誕生) (8) | mailbone | 2009.02.04 |
| 2976 | 복수초 (3) | 김자윤 | 2009.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