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수업을 마치고 학우들과 점심을 들고 나선 나들이길.
바다로 향해 가는 길 하나가 새로이 열려있다.
지독한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를 미룬 내비게이션은 길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
`돌아가라`는 말만 연신 내뱉는다.
지론이 `길은 길에 연하여 끝이 없다.`인지라 내비의 종알거림을
무시하고 산고개를 향해 올랐다.
산마루를 올랐을 때 양편 절개지에 펼쳐진 꽃밭...
언어상실... 우린 가장 원시적인 표현 `야~! 야~~!`로 환호를 했다.
수레국화, 노랑코스모스, 개(꽃)양귀비...
꽃자리, 꽃잔치, 꽃향기에 취해 참으로 오랜만에 꽃멀미를 했다.
그날 데려온 꽃양귀비를 여기다 둡니다.
꽃양귀비의 또 다른 이름은 `우미인초`입니다.
![]() |
![]() |
![]() |
![]() |
|---|---|---|---|
| 2987 | [호미든의 봉하時記] 짝퉁...닭(?)큐멘터리 5일 ^^; (32) | 호미든 | 2009.02.06 |
| 2986 | 복받은분들 (5) | ksks | 2009.02.06 |
| 2985 | 봉하마을 새단장 | ksks | 2009.02.06 |
| 2984 | 주문진 일상-2 (7) | 김자윤 | 2009.02.06 |
| 2983 | [사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준비 (5) | 링사이드 | 2009.02.06 |
| 2982 | 대구 한마음산악회 회원사진입니다. (3) | 링사이드 | 2009.02.05 |
| 2981 | 아름다운 웃는모습 (6) | ksks | 2009.02.05 |
| 2980 | 주문진 일상 (3) | 김자윤 | 2009.02.05 |
| 2979 | 약자의 대변인이 되겠습니다.. (10) | 회계사 | 2009.02.05 |
| 2978 | 한번 읽어봐 주세요.(신 자본주의 에서 현대적인 우리나라 교육방법) (3) | 우산소년 | 2009.02.05 |
| 2977 | 희망(希望)의 탄생(誕生) (8) | mailbone | 2009.02.04 |
| 2976 | 복수초 (3) | 김자윤 | 2009.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