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초롬한 연두빛 광채를 뽐내면서 새초롬 삐죽 삐죽 새로운 잎새들이
힘차게 요동을 치면서 세상 밖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춥고 어두운 지난겨울을 견디며 땅속 생명수를 길어 올려
녹색의 축제, 녹색의 향연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연푸른 잎 새 마디마디는 보면 볼수록 그 신비함을 더해 주고 또한,
그 공간은 편안함과 포근함을 제공하여 현대인들의 찌든 피로를 회복케
하여주고 있지요.
수많은 잎 새 들이 쌍둥이처럼 모두모두 닮았지만
햇빛을 받는 위치에 따라서
밝은 초록, 녹색, 파랑, 보라, 연보라, 연노랑 등등 음영따라 형형이
아름다운 빛깔을 뽐내면서 불어오는 바람 따라 살아있는 새 생명의
냄새가 납니다.
이렇듯 사람사는 세상도 새생명의 사람냄새가 납니다.
![]() |
![]() |
![]() |
![]() |
|---|---|---|---|
| 2999 | [사진] 당신이 봄입니다!! (8) | 링사이드 | 2009.02.09 |
| 2998 | 겨울 다원 (5) | 김자윤 | 2009.02.09 |
| 2997 | 봉하마을 - 달집태우기 준비완료!! (5) | 노통쫄다구할래 | 2009.02.09 |
| 2996 | 봉하가는 길 (1) | 혼자서도잘해요 | 2009.02.08 |
| 2995 | 변산바람꽃 (4) | 김자윤 | 2009.02.08 |
| 2994 | 월천리 솔섬 | 김자윤 | 2009.02.08 |
| 2993 | 신나내요 깔깔깔 즐거워요 (2) | ksks | 2009.02.08 |
| 2992 | [백수의 노래] XX차 방문기 현판식 [2nd] (5) | 파란노을 | 2009.02.07 |
| 2991 | 그분이 계시기에 늘 그립고 생각나느니... | 나지수 | 2009.02.07 |
| 2990 | 늦은 새해 인사드리며 대관령 바람마을 소식 올립니다. (4) | 강산이 | 2009.02.07 |
| 2989 | 정명(正名)을 널리 구함! (6) | mailbone | 2009.02.07 |
| 2988 | 무전.. 삼가 문안 올리옵니다. (13) | 무전 | 2009.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