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5월4일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비니샘note 조회 3,633추천 192008.05.12

어머니와 함께 갔던 봉하마을...

사람들이 많을까 싶어 아침 7시 반경 도착했습니다. 그전날 진영에서 하루 묵었지요.

국밥부터 먹고 구석구석 탐방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명소를 보니 신이 났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작은 마을이라는 것에 놀랐습니다.

10시 20분에 나오신다던 노공님 일정이 늦춰져서 11시반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날이 노삼모와 조팝나무를 심으신 날이었습니다.)

약간은 지쳐 차에서 잠을 좀 청하긴 했지만 마음만은 즐거웠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사람이 많아지고 11시 전부터 입구는 가득 찼습니다.

저도 미리 자리를 잡고 30분간을 서있었습니다.

드디어 나오시는 노공님!!

얼굴을 뵈니 마음이 한결놓였습니다. 주변에 든든한 분들이 계셔서 더욱 그랬지요.

너무 들떠서 그런지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도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

마이크를 처음 설치하셨던 것과 팬서비스를 하시던것이 기억이 남는군요.

오는 길에 보니 멀리 마을 동구 밖에서 차량 통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부분 차를 두고 걸어오시더라구요.

많은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노공님의 미소가 저에겐 가장 큰 선물이었습니다.

조만간 또 그 미소가 그리워지면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p.s  같이 다녀오신 어머니가 그동안 보시던 조선일보를 끊으셨습니다.  ㅎㅎㅎ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999 [사진] 당신이 봄입니다!! (8) 링사이드 2009.02.09
2998 겨울 다원 (5) 김자윤 2009.02.09
2997 봉하마을 - 달집태우기 준비완료!! (5) 노통쫄다구할래 2009.02.09
2996 봉하가는 길 (1) 혼자서도잘해요 2009.02.08
2995 변산바람꽃 (4) 김자윤 2009.02.08
2994 월천리 솔섬 김자윤 2009.02.08
2993 신나내요 깔깔깔 즐거워요 (2) ksks 2009.02.08
2992 [백수의 노래] XX차 방문기 현판식 [2nd] (5) 파란노을 2009.02.07
2991 그분이 계시기에 늘 그립고 생각나느니... 나지수 2009.02.07
2990 늦은 새해 인사드리며 대관령 바람마을 소식 올립니다. (4) 강산이 2009.02.07
2989 정명(正名)을 널리 구함! (6) mailbone 2009.02.07
2988 무전.. 삼가 문안 올리옵니다. (13) 무전 2009.02.06
710 page처음 페이지 701 702 703 704 705 706 707 708 709 7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