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민주 투사

모래와 바위note 조회 576추천 52009.04.23

예전엔 잘 몰랐 습니다.

그냥 사는게 사는것 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근데 이젠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무엇이 진정한 삶인지....

만주 벌판에서 혹독한 추위에서도 굴하지 않았던 독립 투사들 지금도 이름도 없이 그냥 세월에 묻혀을 선열들.....

여러분 아세요? 그분들 겨울에 입고 있었던 옷?

삼베 옷이 랍니다.

그것 뿐 이었 겠습까?

밥은 과연 아니 한끼라도 재대로 챙겼을까요?

그런대도 그분들은 희망의 눈빛을 하고 계쎴습니다.

(독립투사 사진 참조 바랍니다)

저도 지금 희망을 꿈꿉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참회하고 바르게 서기를요.

불가능일까요?

화가 납니다.

그리고 일제 매국노들에게 독립 투사 이고 싶고 민주 투사 이고 싶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부산 동구 ***에 살때 노짱을 뵌적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얼마나 영광인지요.

사랑합니다.

늘 기도 드리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999 [사진] 당신이 봄입니다!! (8) 링사이드 2009.02.09
2998 겨울 다원 (5) 김자윤 2009.02.09
2997 봉하마을 - 달집태우기 준비완료!! (5) 노통쫄다구할래 2009.02.09
2996 봉하가는 길 (1) 혼자서도잘해요 2009.02.08
2995 변산바람꽃 (4) 김자윤 2009.02.08
2994 월천리 솔섬 김자윤 2009.02.08
2993 신나내요 깔깔깔 즐거워요 (2) ksks 2009.02.08
2992 [백수의 노래] XX차 방문기 현판식 [2nd] (5) 파란노을 2009.02.07
2991 그분이 계시기에 늘 그립고 생각나느니... 나지수 2009.02.07
2990 늦은 새해 인사드리며 대관령 바람마을 소식 올립니다. (4) 강산이 2009.02.07
2989 정명(正名)을 널리 구함! (6) mailbone 2009.02.07
2988 무전.. 삼가 문안 올리옵니다. (13) 무전 2009.02.06
710 page처음 페이지 701 702 703 704 705 706 707 708 709 7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