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모래와 바위note 조회 645추천 112009.04.26

오늘은 북면목욕 갔다가 봉하마을로 갔습니다.

근데 다행히 나보다 더 많은 사람 들이 먼저와 맘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늘 가 뵙지 못해서 맘이 아팠는데 참으로 다행 스러워 보입니다.

언론에서 말하듯 삭막하지 않았네요.

오늘도 관광버스가 많이 왔다 갔답니다.

저녁 5시30분쯤갔었는데 더 늦게 오시는 분도 계셨네요.

우리 아들 여무현 대통령 할아버지 쉬신다고 조용히 하자고 그럽니다.

그래도 아쉬운맘 금치 못해 아들이랑 저랑 먼 발치에서 안녕히 계시라고 인사 드리고 왔습니다.

멀리 계시는 분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두분 하이팅!!!

건강하세요.

또 가서 뵙겠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999 [사진] 당신이 봄입니다!! (8) 링사이드 2009.02.09
2998 겨울 다원 (5) 김자윤 2009.02.09
2997 봉하마을 - 달집태우기 준비완료!! (5) 노통쫄다구할래 2009.02.09
2996 봉하가는 길 (1) 혼자서도잘해요 2009.02.08
2995 변산바람꽃 (4) 김자윤 2009.02.08
2994 월천리 솔섬 김자윤 2009.02.08
2993 신나내요 깔깔깔 즐거워요 (2) ksks 2009.02.08
2992 [백수의 노래] XX차 방문기 현판식 [2nd] (5) 파란노을 2009.02.07
2991 그분이 계시기에 늘 그립고 생각나느니... 나지수 2009.02.07
2990 늦은 새해 인사드리며 대관령 바람마을 소식 올립니다. (4) 강산이 2009.02.07
2989 정명(正名)을 널리 구함! (6) mailbone 2009.02.07
2988 무전.. 삼가 문안 올리옵니다. (13) 무전 2009.02.06
710 page처음 페이지 701 702 703 704 705 706 707 708 709 7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