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오늘은 장군차밭에서 작업했습니다. 보미니성우, 조동호, 의령, 진해에서 가족과 같이 와서 혼자만 자원봉사를 자청한 이름을 물어보지 못한 중학생 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대보름 준비로 달집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달집? 오잉? 그럼 월가? 1%?ㅋㅋ 아! 그래서 달집을 태우는 것 같습니다.
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
국화꽃 마른 가지에게
폭풍에 꽃은 꺾이고
소나기에 뿌리 마져 뽑히고
햇볕에 잎새는 부서져
하늘땅 별땅에서 사라진
지금
내 눈에 노오란 향기만 남았다.
날숨에는 네 이름의 때깔이 묻어있다.
이제 나는 국화꽃이다.
-파란노을
![]() |
![]() |
![]() |
![]() |
|---|---|---|---|
| 2999 | [사진] 당신이 봄입니다!! (8) | 링사이드 | 2009.02.09 |
| 2998 | 겨울 다원 (5) | 김자윤 | 2009.02.09 |
| 2997 | 봉하마을 - 달집태우기 준비완료!! (5) | 노통쫄다구할래 | 2009.02.09 |
| 2996 | 봉하가는 길 (1) | 혼자서도잘해요 | 2009.02.08 |
| 2995 | 변산바람꽃 (4) | 김자윤 | 2009.02.08 |
| 2994 | 월천리 솔섬 | 김자윤 | 2009.02.08 |
| 2993 | 신나내요 깔깔깔 즐거워요 (2) | ksks | 2009.02.08 |
| 2992 | [백수의 노래] XX차 방문기 현판식 [2nd] (5) | 파란노을 | 2009.02.07 |
| 2991 | 그분이 계시기에 늘 그립고 생각나느니... | 나지수 | 2009.02.07 |
| 2990 | 늦은 새해 인사드리며 대관령 바람마을 소식 올립니다. (4) | 강산이 | 2009.02.07 |
| 2989 | 정명(正名)을 널리 구함! (6) | mailbone | 2009.02.07 |
| 2988 | 무전.. 삼가 문안 올리옵니다. (13) | 무전 | 2009.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