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아내랑 아이들 데리고
봉하에 자봉하러갔다가
해가 뜨거운 시간을 피하느라
늦은 시간까지
장군차밭에서 예초기 작업했습니다.
연지의 정자에서
봉7님께 아름다운 사진첩 선물도 받고
라면으로 저녁식사를 대신하고
부산으로 늦은 귀가를 했습니다.
내일
저 하늘의 달이 꽉차면
눈푸른 납자들이 하안거를
시작하는 날이군요.
달빛이 곱게 내리는 연지에서 아내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달이 참 곱네" 라고 하더군요.
우리 가족들에겐
추억이 많이 담겨있는
이쁜 연지에서
아내랑 아이들 사진 많이 담아 왔습니다.
봉하근처에 살고 있어
그리 크게 무리하지 않아도
주말하루는 봉하와 함께할 수 있으니
아내와 오랜 시간동안
아이들 데리고
봉하를 찾아와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 |
![]() |
![]() |
![]() |
|---|---|---|---|
| 2999 | [사진] 당신이 봄입니다!! (8) | 링사이드 | 2009.02.09 |
| 2998 | 겨울 다원 (5) | 김자윤 | 2009.02.09 |
| 2997 | 봉하마을 - 달집태우기 준비완료!! (5) | 노통쫄다구할래 | 2009.02.09 |
| 2996 | 봉하가는 길 (1) | 혼자서도잘해요 | 2009.02.08 |
| 2995 | 변산바람꽃 (4) | 김자윤 | 2009.02.08 |
| 2994 | 월천리 솔섬 | 김자윤 | 2009.02.08 |
| 2993 | 신나내요 깔깔깔 즐거워요 (2) | ksks | 2009.02.08 |
| 2992 | [백수의 노래] XX차 방문기 현판식 [2nd] (5) | 파란노을 | 2009.02.07 |
| 2991 | 그분이 계시기에 늘 그립고 생각나느니... | 나지수 | 2009.02.07 |
| 2990 | 늦은 새해 인사드리며 대관령 바람마을 소식 올립니다. (4) | 강산이 | 2009.02.07 |
| 2989 | 정명(正名)을 널리 구함! (6) | mailbone | 2009.02.07 |
| 2988 | 무전.. 삼가 문안 올리옵니다. (13) | 무전 | 2009.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