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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 놀라워요

돌솥note 조회 1,226추천 212010.09.09



아무리 끼리끼리 논다지만 참 신기합니다.
-어쩜 저 바닥 인간들은 하나 같이 저 모양일까?-
하고요.

-칸-에서 각본상을 탄 이창동 감독 작품인 영화 - 詩 - 
-詩-의 시나리오를 어떻게 빵점을 줄 수가 있으며
빵점을 준 이유가
저런 쓰레기같은 인간 때문이라니...
허접한 인간들이 -지도층입네- 하며 큰소리치고 사는
서글픈 내 조국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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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는 써프라이즈에서 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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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영진위는 편당 5억 원 상당의 현금 및 현물 지원을 하는 마스터 영화제작 지원사업
 
공모에서 <박하사탕>과 <밀양>의 이창동 감독이 지원했던 <시>를 ‘빵점’으로 탈락시

키고, 대표적인 우파 영화단체인 한국영화감독협회 상임고문인 김호선 감독을

선정했다.
원래 마스터 영화제작은 각각 두 편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굳이 이

창동 감독의 <시>를 탈락시키고, 김호선 감독만 단독 선정한 것 자체가 어이없는 것이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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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9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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