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하는데
무얼찾아 이길을 서성일까
무얼찾아 여기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
![]() |
![]() |
![]() |
![]() |
|---|---|---|---|
| 10667 | 제가 선택할 후보입니다. (6) | 돌솥 | 2012.04.04 |
| 10666 | 산자고 (3) | 김자윤 | 2012.04.04 |
| 10665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8) (7) | 봉7 | 2012.04.04 |
| 10664 | 노루귀 (2) | 김자윤 | 2012.04.03 |
| 10663 | 노랑제비꽃 | 김자윤 | 2012.04.03 |
| 10662 | 두 명의 노무현이 출마했다 ( 펌 ) (4) | 돌솥 | 2012.04.03 |
| 10661 | 이런 날을 오기를.... (4) | 돌솥 | 2012.04.03 |
| 10660 | 산따라 동호회 불곡산(2012년 4월 1일) (1) | 묵사발 | 2012.04.03 |
| 10659 | 누구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2) | 돌솥 | 2012.04.03 |
| 10658 | 부활한 亡靈 | 글길칭구 | 2012.04.03 |
| 10657 | 김경수후보에게 보내는 쪽지 (2) | 아 재 | 2012.04.03 |
| 10656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9) (6) | 봉7 | 2012.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