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보수와 진보로 자꾸 나누는 이유가 뭘까.
비유를 들어 보겠다.
평온한 평지에 어느 날 벽을 만들어서 그늘과 습지를 조성하면
거기에는 벌레들이 많이 살게 된다.
벽을 없애자고 할 때 그것을 가장 싫어하는 존재는 누구일까?
바로 벌레들이다.
멀쩡한 사람들을 억지로 나누는 사람들은
담 밑에서 자기 나름의 이익을 얻기 위한 사람들이다.
굳이 나누어야 한다면 보수와 진보가 아닌
상식과 비상식으로 나누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누군가 물어보면 "저는 상식파인데요" 라고 말하려고 한다.
.
.
.
제가 좋아하는 사람 -안철수-씨의 말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전문을 한번 읽어보세요.
즈네들 맘에 안 들면 빨간딱지 붙이고 싶어하는 벌레같은 인간(?)들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내년 선거에서 그 벌레들을 소탕합시다!!!
출처 - http://v.daum.net/link/19610627?CT=ER_ALPHA







![]() |
![]() |
![]() |
![]() |
|---|---|---|---|
| 10667 | 제가 선택할 후보입니다. (6) | 돌솥 | 2012.04.04 |
| 10666 | 산자고 (3) | 김자윤 | 2012.04.04 |
| 10665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8) (7) | 봉7 | 2012.04.04 |
| 10664 | 노루귀 (2) | 김자윤 | 2012.04.03 |
| 10663 | 노랑제비꽃 | 김자윤 | 2012.04.03 |
| 10662 | 두 명의 노무현이 출마했다 ( 펌 ) (4) | 돌솥 | 2012.04.03 |
| 10661 | 이런 날을 오기를.... (4) | 돌솥 | 2012.04.03 |
| 10660 | 산따라 동호회 불곡산(2012년 4월 1일) (1) | 묵사발 | 2012.04.03 |
| 10659 | 누구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2) | 돌솥 | 2012.04.03 |
| 10658 | 부활한 亡靈 | 글길칭구 | 2012.04.03 |
| 10657 | 김경수후보에게 보내는 쪽지 (2) | 아 재 | 2012.04.03 |
| 10656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9) (6) | 봉7 | 2012.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