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말밤 까먹기

촌서기note 조회 602추천 62011.09.24



연못에 자라는 마름의 열매를 말밤이라고도 합니다.



마름은 뿌리만 뻘흙속에 박고 길다란 줄기와 잎들을 물에 띄우고 살죠.
요기는 청주 상당산성~




말밤은 쪄먹기도 하지만, 참 질기고 단단한 껍질은 봉합선도 없어 쪼개기는 참 난감합니다. 
거기다가 날카로운 가시가 두개 나 있어 찔리기 쉽상입니다.
미늘가시가 나 있는 두개의 가시는 물새들에게 붙어 멀리 퍼지려는 것이라 합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죠. 인간은 연장을 쓰는 동물이니깐~ 얍!!



헤헤.... 비록 반쪽으로밖에 안 되지만 풋밤처럼 맛있는 말밤 살을 꺼냈다능...ㅡㅡV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667 제가 선택할 후보입니다. (6) 돌솥 2012.04.04
10666 산자고 (3) 김자윤 2012.04.04
10665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8) (7) 봉7 2012.04.04
10664 노루귀 (2) 김자윤 2012.04.03
10663 노랑제비꽃 김자윤 2012.04.03
10662 두 명의 노무현이 출마했다 ( 펌 ) (4) 돌솥 2012.04.03
10661 이런 날을 오기를.... (4) 돌솥 2012.04.03
10660 산따라 동호회 불곡산(2012년 4월 1일) (1) 묵사발 2012.04.03
10659 누구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2) 돌솥 2012.04.03
10658 부활한 亡靈 글길칭구 2012.04.03
10657 김경수후보에게 보내는 쪽지 (2) 아 재 2012.04.03
10656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9) (6) 봉7 2012.04.03
71 page처음 페이지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