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맨 처음 나치 정부는 공산주의자들을 잡아갔다.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사회 민주주의자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 민주주의자가 아니었으므로...

그 다음, 정부는 노동조합원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그리고 정부는 유태인들을 잡아갔다.
그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마침내 정부는 나에게 찾아왔다.
하지만 나를 위해 항변해 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 마르틴 니묄러(독일 신학자)
.
.
.
2년 전 오늘 사진입니다.
봉하마을엔 간간히 비가 왔었네요.
노짱님께서는 동네 사람들과 마을회관에서
4천원짜리 소고기 국밥으로 점심을 드셨구요.
歸鄕 후 얼마나 많은 계획과 부푼 꿈이 있었을까요?
봉하마을에 대한 밑그림을 그리시며
막 실천에 옮기기 시작하셨던 때이지요?
치졸하고 더럽고 악한 세력이
노짱님을 향해 총구를 겨눌 때......
.
.
.
그 때 대부분의 우리는 침묵했습니다.

![]() |
![]() |
![]() |
![]() |
|---|---|---|---|
| 3011 | [사진] 봉하마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4 (3) | 링사이드 | 2009.02.10 |
| 3010 | 무작정 즐거워 웃음이 터저나옵니다 (2) | ksks | 2009.02.10 |
| 3009 | [사진] 봉하마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3 (4) | 링사이드 | 2009.02.10 |
| 3008 | [사진] 봉하마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2 (5) | 링사이드 | 2009.02.10 |
| 3007 | [사진] 봉하마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4) | 링사이드 | 2009.02.10 |
| 3006 | 뜨겁게 작렬하는 달빛(???)아래에서... (3) | 개성만점 | 2009.02.10 |
| 300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속 사랑나누미 (42) | 호미든 | 2009.02.09 |
| 3004 | 봉하마을 달집태우기 동영상1탄 (4) | 함께하는세상 | 2009.02.09 |
| 3003 | 봉하마을 달집태우기 동영상 2탄 (3) | 함께하는세상 | 2009.02.09 |
| 3002 | 봉하마을 달집태우기 동영상 3탄 (2) | 함께하는세상 | 2009.02.09 |
| 3001 | 봉하마을 보름달과 달집태우기 (4) | 함께하는세상 | 2009.02.09 |
| 3000 | 정박 (2) | 김자윤 | 2009.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