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3035 |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5) | ksks | 2009.02.18 |
| 3034 | 워낭소리, 민족 정신 우리 정서가 살아나는 영상 (4) | 진여원 | 2009.02.17 |
| 3033 | 어촌 일상 (4) | 김자윤 | 2009.02.17 |
| 3032 | 너도바람꽃 (6) | 김자윤 | 2009.02.16 |
| 3031 | 숙달을 위해 한장더 (우리집 컴 바당화면) (12) | 진영지기 | 2009.02.16 |
| 3030 | 가난한 화포천 동우회 디카 구입 기념으로 (사진올리는 연습중에... .. (9) | 진영지기 | 2009.02.16 |
| 302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대보름 달집태우기 ^^; (33) | 호미든 | 2009.02.16 |
| 3028 | 보고 듣고 싶은데,,,,,,,,,,,,,,,,,,,,,,,,,,,,,.. (5) | ksks | 2009.02.16 |
| 3027 | 노짱님 사저 뒤의 장군차가 잘 자라고 있겠지요. 킹사오정님? (3) | 물한줌 | 2009.02.15 |
| 3026 | 장군차의 진실 (8) | 킹사오정 | 2009.02.15 |
| 3025 | 용산 (2) | 강승수 | 2009.02.14 |
| 3024 | 용산참사 (1) | 강승수 | 2009.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