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유시민님과 김상곤 경기교육감--
두 분 모두 큰 뜻을 이루시길......
제가 당당하고 깨끗한 한 표씩을 기쁘게 드리겠습니다.
.
.
.
유시민!
그가 걸어온 길.
글들.
책들.
명석함.
자상함.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의 용기.
가끔은 장난스러운 웃음.
가끔의 분노.
가끔은 부끄러운 모습.
이런 것은 연출하여 되는 것이 아닙니다.
유시민의 매력을 느끼는 사람은 저절로 느끼는 것이고,
못 느끼는 사람은 죽을 때까지 못 느끼는 것입니다.
굳이 심리학자가 아니더라도
유시민의 본모습은 -부끄러움장이-라는 것을,
어떤 사람은 그냥 알아버립니다.
노무현이 너무 너무 큰 사람이라는 것을,
어떤 사람은 연설을 5분만 들어봐도 저절로 알아 버리고,
어떤 사람은 평생을 주입해 줘도 절대 모릅니다.
세상에는 그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귀여운 여인"이라는 영화에서 그런 대사가 나오죠.
-오페라를 보고 감동 받는 사람들은 따로 있다-
라는......
.
.
.
어디서 본 글을 저장했지 싶은데 출처를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써프라이즈-이겠지요?
제가 공감이 가서 저장했는데 이런데 써 먹을 줄 알았으면
글을 쓰신 분도 저장해 놓았을 걸...
제가 이런 큰(?)마당에서 놀 줄 몰랐거든요...ㅎㅎㅎ
![]() |
![]() |
![]() |
![]() |
|---|---|---|---|
| 3047 | 웃는날 많았으면 합니다 (2) | 가락주민 | 2009.02.20 |
| 3046 | 봄의 전령.... (9) | 사람과풍경 | 2009.02.20 |
| 3045 | 작년 여름.....^^; (3) | 사람과풍경 | 2009.02.20 |
| 3044 | 그 바다는..... (4) | 사람과풍경 | 2009.02.20 |
| 3043 | 사람사는세상 회원님들과 함께한 자원봉사 후기 !!! (7) | 대 한 민 국 | 2009.02.19 |
| 3042 | 구례장(2) (3) | 김자윤 | 2009.02.19 |
| 3041 | 뵙고 또 뵙고싶습니다 (3) | ksks | 2009.02.19 |
| 3040 | 화포천 친구들 동호회에 오시면 따끈따끈한 사진이 매일 올라옵니다 (2) | 진영지기 | 2009.02.19 |
| 3039 | "나와 주세요~~~" (2) | mailbone | 2009.02.19 |
| 303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또 다시 추억으로 남기며... (16) | 호미든 | 2009.02.19 |
| 3037 | 님은 갔습니다 ! 김수환 추기경님 ! (2) | Marine Boy | 2009.02.18 |
| 3036 | 구례장(1) (6) | 김자윤 | 2009.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