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

tjdnlnote 조회 1,549추천 142012.07.31



새벽별, 수반에 잠긴 가로등.






















깊이 잠든 잠자리, 카메라 후레쉬에도 꿈쩍않다.



































솟대, 천상과 지상을 이어주는 다리.























자전거와 오리, 그리고 희망.

























그대 잘 계시나요? - 사자바위에서.






















봉하, 새벽 고요.





















제2 정자, 사랑방.






















어렵고 고단한....., 숙제.






















안녕? 미꾸라지.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그대 잘 계시나요?























사자바위에서 내려오다 만난 노랑 꼬리의 새.
























그대 잘 계시나요? - 부엉이바위 옆에서.























감나무 그늘 아래 장군차.





















돌탑, 액(厄)을 막고 복을 불러들이다.






















수반을 지키는, 생전에 좋아하셨다는 단아한 억새.






















































연밭의 아침, 만발한 꽃의 잔치.












































벌써 이삭이 팬 올벼.






















갈대.






















밀짚모자, 키 큰 황색모에 가려진 자색모.
























아주 짧은 해후, 긴 이별.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047 웃는날 많았으면 합니다 (2) 가락주민 2009.02.20
3046 봄의 전령.... (9) 사람과풍경 2009.02.20
3045 작년 여름.....^^; (3) 사람과풍경 2009.02.20
3044 그 바다는..... (4) 사람과풍경 2009.02.20
3043 사람사는세상 회원님들과 함께한 자원봉사 후기 !!! (7) 대 한 민 국 2009.02.19
3042 구례장(2) (3) 김자윤 2009.02.19
3041 뵙고 또 뵙고싶습니다 (3) ksks 2009.02.19
3040 화포천 친구들 동호회에 오시면 따끈따끈한 사진이 매일 올라옵니다 (2) 진영지기 2009.02.19
3039 "나와 주세요~~~" (2) mailbone 2009.02.19
3038 [호미든의 봉하時記] 또 다시 추억으로 남기며... (16) 호미든 2009.02.19
3037 님은 갔습니다 ! 김수환 추기경님 ! (2) Marine Boy 2009.02.18
3036 구례장(1) (6) 김자윤 2009.02.18
706 page처음 페이지 701 702 703 704 705 706 707 708 709 7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