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 |
제... 제목부터 완전.... -_- (이 장로와 그 장로는 다르지만.... 아니 같은가? --) ![]() ![]() 모종의 힘에 의해 갑자기 모 행성으로 납치된 철이 일행.... ![]() ![]() 어째 개미새끼 한마리도 없습니다. ![]() 요놈이 바로 이 행성의 대통령. 이 행성에 남아 있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목소리가 완전 손톱으로 칠판 긁는 소리인데... 솔직히 정말로 흠칫했습니다. (어떤분과의 싱크로가... --) ![]() 억지도 부리고, 협박도 하고, 간도 한번 봐보고 혼자서 별의별 땡깡(...)을 다 부리다가 ![]() 갑자기 그의 아들이 나타납니다. (이 부분은 원작 만화책과 다르네요? 근데 반바지에 슬리퍼를 안 신었근영...) 그리고 대통령인 아버지의 만행을 폭로.... ![]() 자기 자신 외에는 아무도 못 믿지 못하면서, 문제만 생기면 부하들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거슬린다 싶으면 그의 부인까지도 모두 죽여버리는 그의 찌질한 독재정치가, 결국 그를 외톨이로 만들었죠. 아들이 이런 분노를 쏟아 내자, 대통령이 한마디 합니다. "그... 그건 오해야 !!!!" (<-아놔 진짜로 나왔던 대사입니다. -_-;) ![]() 끝까지 찌질한 짓을 하다가 결국 하나 남은 아들에게마저 총질을 하고는, 은하철도 관리국의 레이져포를 맞으며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되죠. ...................... 스토리 자체는 다른 많은 작품에서 봐왔던 전형적인 독재자의 말로... 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 상황과 캐릭터가 뭔가... 가공할만한 매치였습니다. -_- 부디 앞으로 지구에는 저런 대통령이 안나오길 빕니다. (?) |
![]() |
![]() |
![]() |
![]() |
|---|---|---|---|
| 30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드디어 생가 복원공사가 시작됐습니다 (21) | 호미든 | 2009.02.23 |
| 3058 | 진영지기의 화포천 일지 ( 질 보단 양으로 ...ㅎㅎ ) (8) | 진영지기 | 2009.02.23 |
| 3057 | 다시 박정희와의 싸움을 새롭게 시작하며 (4) | 책에봐라 | 2009.02.23 |
| 3056 | 오늘의 봉하일기 (14) | 진영지기 | 2009.02.23 |
| 3055 | 생가 복원을위해 이사를 하네요 (12) | 진영지기 | 2009.02.23 |
| 3054 | 노무현 전 대통령, 일년쯤이면, | 안토 | 2009.02.23 |
| 3053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9 화포천에 첫배를 띄웁니다^^ (20) | 호미든 | 2009.02.23 |
| 3052 |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ksks | 2009.02.22 |
| 3051 | [진여원의 국토사랑] 유장한 한강(漢江), 두물머리(兩水里)의 봄마중 (9) | 진여원 | 2009.02.22 |
| 3050 | 변산바람꽃 (3) | 김자윤 | 2009.02.21 |
| 304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자봉센터앞 벤치가 이렇게 변했습니다^^ (31) | 호미든 | 2009.02.21 |
| 3048 | 구례장(3) (9) | 김자윤 | 2009.0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