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30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드디어 생가 복원공사가 시작됐습니다 (21) | 호미든 | 2009.02.23 |
| 3058 | 진영지기의 화포천 일지 ( 질 보단 양으로 ...ㅎㅎ ) (8) | 진영지기 | 2009.02.23 |
| 3057 | 다시 박정희와의 싸움을 새롭게 시작하며 (4) | 책에봐라 | 2009.02.23 |
| 3056 | 오늘의 봉하일기 (14) | 진영지기 | 2009.02.23 |
| 3055 | 생가 복원을위해 이사를 하네요 (12) | 진영지기 | 2009.02.23 |
| 3054 | 노무현 전 대통령, 일년쯤이면, | 안토 | 2009.02.23 |
| 3053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9 화포천에 첫배를 띄웁니다^^ (20) | 호미든 | 2009.02.23 |
| 3052 |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 ksks | 2009.02.22 |
| 3051 | [진여원의 국토사랑] 유장한 한강(漢江), 두물머리(兩水里)의 봄마중 (9) | 진여원 | 2009.02.22 |
| 3050 | 변산바람꽃 (3) | 김자윤 | 2009.02.21 |
| 304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자봉센터앞 벤치가 이렇게 변했습니다^^ (31) | 호미든 | 2009.02.21 |
| 3048 | 구례장(3) (9) | 김자윤 | 2009.0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