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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향이 부산임에도 불구하고 경기가 어려워 서울에 올라가 막노동 부터 시작하여
지금은 에어컨을 설치 하는 구멍가게 주인이 되었습니다
노짱님께서 대통령을 하기전에 부산에는 일용직 노동자에 일 조차 없었으며 일을 한다고 해도
뛰엄뛰엄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울에 올라가서 부디치는 대로 미장디모도,쓰미디모도,설비디
모도등 닥치는 대로 일을 했지요 그러면 서도 후원금을 1만원식 보내었습니다
지금은 부산인 고향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노대통령께서 대통령이 되기 전보다 부산도 일용
직일도 많이 늘었어 에어컨 일이 없으면 건설 현장에 가서 일도 하고 그런답니다
언론이니 기두권이니 많은 사람들이 말들이 많았지만 외롭고 어려운 싸움을 하셨을 거라 생
각이 되는 군요 권력과 돈이 진리가 되어버린 이 사회가 안타깝긴 하지만 조금식 변해 나갈수
있을꺼라 여깁니다
두서가 없이 이런 저런 말들을 늘어 놓았습니다
5년간 수고 하셨구요 많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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