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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ria
조회 2,734추천 52008.03.28
뜨거분 감자가
화로에서 똑 틔더니 데르르 굴러가고 있다.
저넘 잡아라며 퍼뜩 잡아보께네 그 이름 도곡운하렷다.
금수강산을 도곡강산으로 떡칠할 그 뜨거분 감자....
盜谷이명박 줄행랑치다.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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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대운하를 공식 착공한다는 [국토해양부의 내부문건이 발견]되었다고 했다.
4.9일 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 조차 대운하 착공은 여론 역풍을 우려해 공약으로 채택하지 않았다고 했는데 슬그머니?
이번 뉴스는 국민을 기만하는 것만 같아 영 찜찜하다. 도곡운하에 대한 내 생각을 피력 투표하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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