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바쁘다. 덥다. 그런데 마냥 즐겁다. 봉하마을서 온 농작물로 아침부터 만들기 시작한 요리가 오후 2시까지 이어졌다. 토마토(1개)랑 방울토마토(10개 정도)는 어제 곧바로 먹었고, 옥수수(2개)는 어제 보리개떡 찔 적에 같이 넣어 삶아 먹었으니 <고추, 피망, 가지, 오이>가 남았다. <피자, 가지찜, 고추전, 강된장>은 봉하마을 풋고추와 피망이 기본재료가 됐다.







[오이소박이 국물 국수...위에 얹은 오이가 봉하마을 까실이 오이^^]
[새콤 달콤 비빔국수....여기에도 까실이 오이가~]
![]() |
![]() |
![]() |
![]() |
|---|---|---|---|
| 3095 | 도보고 웃고 즐깁니다 (7) | ksks | 2009.03.03 |
| 3094 | 홍매화..2 (7) | 사람과풍경 | 2009.03.03 |
| 3093 | 홍매화... (9) | 사람과풍경 | 2009.03.03 |
| 3092 | 봄비를 촉촉히 머금은 목련~~^^ (6) | 산바우 | 2009.03.03 |
| 3091 | 읽으실지 모르겠지만.... (3) | 킴스할리데이 | 2009.03.03 |
| 3090 | [호미든의 봉하時記] 2월의 마지막과 3월의 시작을 함께...2^^ (25) | 호미든 | 2009.03.02 |
| 3089 | 도레미줌마네 봄이야기. (21) | 도레미줌마 | 2009.03.02 |
| 3088 | 매화(2) (6) | 김자윤 | 2009.03.02 |
| 3087 |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보고 또 보고싶습니다 (3) | ksks | 2009.03.02 |
| 3086 | [호미든의 봉하時記] 2월의 마지막과 3월의 시작을 함께...1^^ (31) | 호미든 | 2009.03.02 |
| 3085 | [蒼霞哀歌21] 나무심기 번개 (3) | 파란노을 | 2009.03.01 |
| 3084 | 절반의 복원 그 -1 생가의 [제비집] (3) | chunria | 2009.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