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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소나무
조회 1,303추천 142009.08.13
참여정부 환경영향평가에서 이미 불가 판정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이멍박상 정부에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보상금 몇 푼에, 용역깡패들을 동원해서 선동하고 있습니다.
해당지역 농어민들은, 시공사와 태안군청의 조작으로
점점 찬성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남은 세계 5대 갯벌 중의 하나인 서해안 갯벌이 '사망직전'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자신을 위해 가로림만은 지켜져야 합니다.
도와 주세요! 아래 주소를 타고 들어가 태안군청에 항의 해 주세요!
여러분의 참여가 태안군민들의 앞날을 지켜주고
전국가적으로, 더 나아가 인류의 미래을 지켜줍니다.
-매립예정지를 중심으로 촬영.
누구를, 무엇을 위한 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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