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오늘 봉하에 많은비가내리고
천둥 번개.. 요란했읍니다.
그러나 어김없이 많은 참배객들로 붐볐고,
봉길이, 민들래,.등 많은 자봉님들이 방앗간 , 오리 , 우렁이쌀 판매등에 수고들 많이 하셨드랬읍니다.
아울러,
우리 노짱님, 영부인님,
천둥번개 , 쏱아지는 빗속에서도 반가히 우릴 맟아주셨읍니다.
여러 참배객중
오늘 노짱님 의 부산상고(현 개성고교)선후배님들께서,
서울 - 부산 이어달리기 6일만에 봉하에도착 노짱님께 커다란 꽃다발을안고 찿아오셨읍니다
빙둘러 ,
우렁찬 구호도 외쳤읍니다.
노짱님 깜짝 놀라시지나 않으셨는지 심히 걱정도 되더이다 ㅋㅋㅋㅋ
낯익은 닉이라...
하늘이네님, 슬픈 연꽃눈물님...
아직도 끝나지 않은 슬픔....
![]() |
![]() |
![]() |
![]() |
|---|---|---|---|
| 3095 | 도보고 웃고 즐깁니다 (7) | ksks | 2009.03.03 |
| 3094 | 홍매화..2 (7) | 사람과풍경 | 2009.03.03 |
| 3093 | 홍매화... (9) | 사람과풍경 | 2009.03.03 |
| 3092 | 봄비를 촉촉히 머금은 목련~~^^ (6) | 산바우 | 2009.03.03 |
| 3091 | 읽으실지 모르겠지만.... (3) | 킴스할리데이 | 2009.03.03 |
| 3090 | [호미든의 봉하時記] 2월의 마지막과 3월의 시작을 함께...2^^ (25) | 호미든 | 2009.03.02 |
| 3089 | 도레미줌마네 봄이야기. (21) | 도레미줌마 | 2009.03.02 |
| 3088 | 매화(2) (6) | 김자윤 | 2009.03.02 |
| 3087 |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보고 또 보고싶습니다 (3) | ksks | 2009.03.02 |
| 3086 | [호미든의 봉하時記] 2월의 마지막과 3월의 시작을 함께...1^^ (31) | 호미든 | 2009.03.02 |
| 3085 | [蒼霞哀歌21] 나무심기 번개 (3) | 파란노을 | 2009.03.01 |
| 3084 | 절반의 복원 그 -1 생가의 [제비집] (3) | chunria | 2009.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