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엊그제 저녁
갑자기 엄마 선물하나 드린다면서 색종이를 꺼내데요?
그것도 노오란걸로.. 그러면서 독백이
"노무현 대통령님 노랑색 좋아하시니까 노란색종이로 해야지.."
뭐하는건데? 하고 물어도 비밀.. 엄만 컴퓨터나 하시라면서 오륙분 지났을까요??
"짜잔~~~~'하면서 눈앞에 내민 건
바로 바로 자전거 타고 계신 대통령님이셨습니다...
지난 번 뵈러갔을 때 사온 수첩에 있는 그림을 보고 그렸다고...
좋지요? 좋지요? 하며 방긋웃는 우리 딸
햇님과 구름과 나비 그리고 대통령님옛날집은 생각해서 그린거라고 설명하는 따님.
어구,, 감동이 감동이,,, 말그대로 물결쳤더랬습니다...
접으면 구겨질까 헤질까 염려되서 지금 탁상일기에 붙혀놨네요...
"야~~ 좋다!!" 하시는 대통령님을 떠올려보며 올립니다...
![]() |
![]() |
![]() |
![]() |
|---|---|---|---|
| 3095 | 도보고 웃고 즐깁니다 (7) | ksks | 2009.03.03 |
| 3094 | 홍매화..2 (7) | 사람과풍경 | 2009.03.03 |
| 3093 | 홍매화... (9) | 사람과풍경 | 2009.03.03 |
| 3092 | 봄비를 촉촉히 머금은 목련~~^^ (6) | 산바우 | 2009.03.03 |
| 3091 | 읽으실지 모르겠지만.... (3) | 킴스할리데이 | 2009.03.03 |
| 3090 | [호미든의 봉하時記] 2월의 마지막과 3월의 시작을 함께...2^^ (25) | 호미든 | 2009.03.02 |
| 3089 | 도레미줌마네 봄이야기. (21) | 도레미줌마 | 2009.03.02 |
| 3088 | 매화(2) (6) | 김자윤 | 2009.03.02 |
| 3087 |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보고 또 보고싶습니다 (3) | ksks | 2009.03.02 |
| 3086 | [호미든의 봉하時記] 2월의 마지막과 3월의 시작을 함께...1^^ (31) | 호미든 | 2009.03.02 |
| 3085 | [蒼霞哀歌21] 나무심기 번개 (3) | 파란노을 | 2009.03.01 |
| 3084 | 절반의 복원 그 -1 생가의 [제비집] (3) | chunria | 2009.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