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진짜 꿈에도 몰랐다-
불타버린 국보 1호 숭례문 옆을
노무현대통령의 운구차가 지나갈 줄은...
이런 설명이 붙었던 사진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노짱님의 탁월함은
아무리 어려운 내용이라도
누구나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씀하시는 거라고 한 적이 있었지요?
-진보의 가치가 뭐냐?-
는 질문에
진보는
"함께 살자.
그런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자유, 평등, 평화, 행복, 박애...
이게 고스란히 진보의 가치 속에 있거든요.
버스에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재들 태워줘라'
이거 아닙니까?
'나도 좀 타고 가자'
이거죠."
보수는
'야, 비좁다 태우지 마라.
늦는다. 태우지 마라.'
이거죠."
이때 버스 안에 어떤 분이
"늦더라도 같이 타고 가야지..."
이렇게 말 해주었다면 그 승객은 진보주의자이다.
-진보의 미래-에서
당신은 어디에 속하십니까?
![]() |
![]() |
![]() |
![]() |
|---|---|---|---|
| 3095 | 도보고 웃고 즐깁니다 (7) | ksks | 2009.03.03 |
| 3094 | 홍매화..2 (7) | 사람과풍경 | 2009.03.03 |
| 3093 | 홍매화... (9) | 사람과풍경 | 2009.03.03 |
| 3092 | 봄비를 촉촉히 머금은 목련~~^^ (6) | 산바우 | 2009.03.03 |
| 3091 | 읽으실지 모르겠지만.... (3) | 킴스할리데이 | 2009.03.03 |
| 3090 | [호미든의 봉하時記] 2월의 마지막과 3월의 시작을 함께...2^^ (25) | 호미든 | 2009.03.02 |
| 3089 | 도레미줌마네 봄이야기. (21) | 도레미줌마 | 2009.03.02 |
| 3088 | 매화(2) (6) | 김자윤 | 2009.03.02 |
| 3087 |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보고 또 보고싶습니다 (3) | ksks | 2009.03.02 |
| 3086 | [호미든의 봉하時記] 2월의 마지막과 3월의 시작을 함께...1^^ (31) | 호미든 | 2009.03.02 |
| 3085 | [蒼霞哀歌21] 나무심기 번개 (3) | 파란노을 | 2009.03.01 |
| 3084 | 절반의 복원 그 -1 생가의 [제비집] (3) | chunria | 2009.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