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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시간을놓치고오후가되 봉하엘...
주차장에 주차된차들을보니 오늘도 많은분들이오셨네요.
방앗간에 들러 쌀 15kg구입하고
방앗간옆공터엔사랑나누미, 노삼모회원 정모장소를위 몇분이 텐트를 힘들여 설치하고게셧읍니다.
아울러
추운날씨이지만 묘역엔 공사가 한참입니다.
추운날씨에도 우리 노짱님곁은 화사한 봄이였읍니다
언제나처럼 많으신분들이 참배하여주십니다
또한
추우나 더우나 , 비가오나 눈이오나 ,
우리노짱님곁을 지켜주시는 고마웁고 아름다우신님 .
순수나라님 !!
오늘도 추위에 얼어 시들어버린 화환을 손보고계십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대
이렇게 고맙고 아름다우신분에게
우울하고 힘든일이 생겼네요. (내용은 차후경과보고 알려드릴생각입니다)
어느고운님께서
추운날씨에 노짱님을 생각하며 손수짜서 가져오신
따뜻한 털실목도리....
길가에서...........
어둠이 내렸읍니다.
잠시 고요가 찿아왔드랫읍니다.
그런대
고요도 잠시...
추운밤에도 아랑곳않으시고찿아오시는 님들...
다녀가신 님들의 자취들....![]()



한참 늦은시간
님을찿으신 님들....
그님들이 헌화하신
아름다운 마음의 증표...
이상 짧은 봉하소식이였읍니다.
추신 : 순수나라님께닥친 어려움은 어찌해야할지 차후 사람사는세상 회원님들의고견을
부탁드리고 싶읍니다.
많은관심 가져주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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