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밤까지 글을 만들어 다는 과정에서 기계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결국은 복구를 하지 못하고 그것들을 고스란히 날려버렸습니다.
다시 만들려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대충 보시기 바랍니다. ㅋ





희백 언냐가 환장을 헐 거신데...






무우 두부 국.


쏘주 잔.




나무에 옻칠을 해서 금박으로 장식을 했다.




해인사 백련암




해인사 홍도식당 산채정식

찻집 "고조선"

도레미파솔 다시 도....



많이 췐 이틀이었다.
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 |
![]() |
![]() |
![]() |
|---|---|---|---|
| 3095 | 도보고 웃고 즐깁니다 (7) | ksks | 2009.03.03 |
| 3094 | 홍매화..2 (7) | 사람과풍경 | 2009.03.03 |
| 3093 | 홍매화... (9) | 사람과풍경 | 2009.03.03 |
| 3092 | 봄비를 촉촉히 머금은 목련~~^^ (6) | 산바우 | 2009.03.03 |
| 3091 | 읽으실지 모르겠지만.... (3) | 킴스할리데이 | 2009.03.03 |
| 3090 | [호미든의 봉하時記] 2월의 마지막과 3월의 시작을 함께...2^^ (25) | 호미든 | 2009.03.02 |
| 3089 | 도레미줌마네 봄이야기. (21) | 도레미줌마 | 2009.03.02 |
| 3088 | 매화(2) (6) | 김자윤 | 2009.03.02 |
| 3087 |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보고 또 보고싶습니다 (3) | ksks | 2009.03.02 |
| 3086 | [호미든의 봉하時記] 2월의 마지막과 3월의 시작을 함께...1^^ (31) | 호미든 | 2009.03.02 |
| 3085 | [蒼霞哀歌21] 나무심기 번개 (3) | 파란노을 | 2009.03.01 |
| 3084 | 절반의 복원 그 -1 생가의 [제비집] (3) | chunria | 2009.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