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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음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별꽃입니다.

이 새싹으로 1주기 헌다를 할 예정입니다.








연석이라고도 하는데 100개의 연석에 벽화를 그려주는 개념찬 대학생들의 자원봉사도 있었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예정입니다.

마을식구들이 모두 마을주변과 화포천을 청소했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님의 후배들이 고생해주었습니다.





그중 하나 사람사는 세상 쉼터의 리모델링이 있습니다.


화려한 2010년의 자원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인천 시민광장 회원분들이 수고해주셨습니다.






수련 이식을 하는 날 입니다.


고생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김치공장 방문이 3월의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하지만 대통령님의 캐릭터가 보여 더 아련하고 알싸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상 봉하에서 게을러빠진 호미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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