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하는데
무얼찾아 이길을 서성일까
무얼찾아 여기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
![]() |
![]() |
![]() |
![]() |
|---|---|---|---|
| 3095 | 도보고 웃고 즐깁니다 (7) | ksks | 2009.03.03 |
| 3094 | 홍매화..2 (7) | 사람과풍경 | 2009.03.03 |
| 3093 | 홍매화... (9) | 사람과풍경 | 2009.03.03 |
| 3092 | 봄비를 촉촉히 머금은 목련~~^^ (6) | 산바우 | 2009.03.03 |
| 3091 | 읽으실지 모르겠지만.... (3) | 킴스할리데이 | 2009.03.03 |
| 3090 | [호미든의 봉하時記] 2월의 마지막과 3월의 시작을 함께...2^^ (25) | 호미든 | 2009.03.02 |
| 3089 | 도레미줌마네 봄이야기. (21) | 도레미줌마 | 2009.03.02 |
| 3088 | 매화(2) (6) | 김자윤 | 2009.03.02 |
| 3087 |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보고 또 보고싶습니다 (3) | ksks | 2009.03.02 |
| 3086 | [호미든의 봉하時記] 2월의 마지막과 3월의 시작을 함께...1^^ (31) | 호미든 | 2009.03.02 |
| 3085 | [蒼霞哀歌21] 나무심기 번개 (3) | 파란노을 | 2009.03.01 |
| 3084 | 절반의 복원 그 -1 생가의 [제비집] (3) | chunria | 2009.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