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출처 - 구조론연구소 (http://gujoron.com/xe/?mid=chul&page=11&document_srl=128025
이제 모두 세월따라 흔적도 없이 변해갔지만
덕수궁 돌담길에 아직 남아있어요 다정히 걸어가는 연인들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 밑 정동길에 아직 남아 있어요 눈덮인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향기가 가슴깊이 그리워지면
눈내린 광하문 네거리 이곳에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 밑 정동길에 아직 남아 있어요 눈덮인 조그만 교회당
향긋한 오월의 꽃향기가 가슴깊이 그리워지면
눈내린 광하문 네거리 이곳의 이렇게 다시 찾아와요
언젠가는 우리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 밑 정동길에 아직 남아 있어요 눈덮인 조그만 교회당
![]() |
![]() |
![]() |
![]() |
|---|---|---|---|
| 3095 | 도보고 웃고 즐깁니다 (7) | ksks | 2009.03.03 |
| 3094 | 홍매화..2 (7) | 사람과풍경 | 2009.03.03 |
| 3093 | 홍매화... (9) | 사람과풍경 | 2009.03.03 |
| 3092 | 봄비를 촉촉히 머금은 목련~~^^ (6) | 산바우 | 2009.03.03 |
| 3091 | 읽으실지 모르겠지만.... (3) | 킴스할리데이 | 2009.03.03 |
| 3090 | [호미든의 봉하時記] 2월의 마지막과 3월의 시작을 함께...2^^ (25) | 호미든 | 2009.03.02 |
| 3089 | 도레미줌마네 봄이야기. (21) | 도레미줌마 | 2009.03.02 |
| 3088 | 매화(2) (6) | 김자윤 | 2009.03.02 |
| 3087 |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보고 또 보고싶습니다 (3) | ksks | 2009.03.02 |
| 3086 | [호미든의 봉하時記] 2월의 마지막과 3월의 시작을 함께...1^^ (31) | 호미든 | 2009.03.02 |
| 3085 | [蒼霞哀歌21] 나무심기 번개 (3) | 파란노을 | 2009.03.01 |
| 3084 | 절반의 복원 그 -1 생가의 [제비집] (3) | chunria | 2009.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