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매일매일 싸주는 남편의 점심 도시락
오늘은 색다른 도시락을 싸주기로 했습니다. ㅎㅎㅎ
이번에 새로 나온 봉하볶음밥!
.jpg)
바로 이것입니다. ^_^
.jpg)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냉동 상태의 봉하볶음밥 투하

뒤집게로 뒤적뒤적 몇분을 볶다보면
.jpg)
두둥! 어느새 김치볶음밥이 완성됩니다.

맛나보이죠?
.jpg)
도시락통에 옮겨보았습니다. 왼쪽은 봉하새우볶음밥, 김치볶음밥
비주얼의 완성을 위해 계란후라이를 더해봅니다.

이럴수가!! 5분도 안되었는데 완벽한 볶음 도시락 완성!!!

좋은 자리에 착석하고 도시락을 꺼내 봅니다.

점심으로 맛난 봉하볶음밥 도시락을 먹게된 행운아는 미남자 김모씨(김해진영거주)
.jpg)
그 맛에 감탄! 또 감탄!!!

집에서 한듯 모든 재료가 살아있는 봉하볶음밥!!!
.jpg)
좋은곳에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 |
![]() |
![]() |
![]() |
|---|---|---|---|
| 3095 | 도보고 웃고 즐깁니다 (7) | ksks | 2009.03.03 |
| 3094 | 홍매화..2 (7) | 사람과풍경 | 2009.03.03 |
| 3093 | 홍매화... (9) | 사람과풍경 | 2009.03.03 |
| 3092 | 봄비를 촉촉히 머금은 목련~~^^ (6) | 산바우 | 2009.03.03 |
| 3091 | 읽으실지 모르겠지만.... (3) | 킴스할리데이 | 2009.03.03 |
| 3090 | [호미든의 봉하時記] 2월의 마지막과 3월의 시작을 함께...2^^ (25) | 호미든 | 2009.03.02 |
| 3089 | 도레미줌마네 봄이야기. (21) | 도레미줌마 | 2009.03.02 |
| 3088 | 매화(2) (6) | 김자윤 | 2009.03.02 |
| 3087 |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보고 또 보고싶습니다 (3) | ksks | 2009.03.02 |
| 3086 | [호미든의 봉하時記] 2월의 마지막과 3월의 시작을 함께...1^^ (31) | 호미든 | 2009.03.02 |
| 3085 | [蒼霞哀歌21] 나무심기 번개 (3) | 파란노을 | 2009.03.01 |
| 3084 | 절반의 복원 그 -1 생가의 [제비집] (3) | chunria | 2009.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