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17년전 가슴아픈 작품을 꺼내보며.....

홍어아빠note 조회 2,668추천 122008.06.04



오늘!

지난 17년간 창고에 잠자고 있던 작품을 꺼내본다.

며칠전 촛불시위도중 폭력경찰에게 무참히 폭력을 당해
머리에 피흘리는 여학생의 모습을 보고, 가슴이 찢어지는 심정이
17년 전의 모습이 재연되는 것 같아 미칠 지경이었다.

지난 시절 많은 젊은이들이 피와 눈물과 희생으로
민주화의 기틀을 마련하였건만
누가, 왜, 이짓을 하는가 말이다.
무슨 권리로. 그날들의 젊은 청년들이 피흘리며
'독재타도, 민주주의 만세!' 피끊던 외침을 헛되이 하는가 말이다.
더이상 가진자들의, 독재자들의 나팔수로 춤추는 폭력경찰에 의한
젊은이들의 희생이 있어서는 안된다.

MB정권은 계속해서 국민을 기만하고, 호도하고, 서민위에 군림한다면
17년전, 그이전부터 독재에 항거하다, 곱디고운 젊은 날을 마감한 영혼들이
결코 당신을 용납하지 않으리라. 결코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으리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107 당신이 그립습니다. (8)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2009.03.05
3106 Rhythm of the Rain (2) 봉토전설 2009.03.05
3105 매화(3) (8) 김자윤 2009.03.05
3104 아침이 오는 이유~~~ (2) 산바우 2009.03.05
3103 겨울 눈속에핀 장미 (1) ksks 2009.03.05
3102 미 핵 항공모함 ksks 2009.03.04
3101 사사세 여러분 답답하시죠// (4) 우2동 2009.03.04
3100 3월4일 화포천일지 (더 많은 사진은 화포천 사진관으로....) (1) 진영지기 2009.03.04
3099 봄이 오는 소리.. (23) 보비 2009.03.04
3098 악수 했......다 (4) ksks 2009.03.04
3097 매화 ~~^^ (3) 산바우 2009.03.04
3096 국밥 한 그릇 드시러 오십시오 (3) 수월 2009.03.04
701 page처음 페이지 701 702 703 704 705 706 707 708 709 7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