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평생 직장생활을 한 엄마 때문에
아기자기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자란 딸.
저는 오늘 바닷바람 맞으며 조개구이 먹고 왔는데
하루종일 혼자 집 지키며 청소 깨끗히 해 놓은 딸한테 미안했습니다.
서둘러 쇠고기 다지고 양파, 호박, 당근을 볶아
제품으로 나온 유뷰초밥에 섞어서
딸이 좋아하는 따뜻한 차와 과일을 곁드려
저녁을 해 줬습니다.
결혼을 언제할 지 모르지만
- 가기 전까지라도 잘 해줘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 |
![]() |
![]() |
![]() |
|---|---|---|---|
| 3107 | 당신이 그립습니다. (8) |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 2009.03.05 |
| 3106 | Rhythm of the Rain (2) | 봉토전설 | 2009.03.05 |
| 3105 | 매화(3) (8) | 김자윤 | 2009.03.05 |
| 3104 | 아침이 오는 이유~~~ (2) | 산바우 | 2009.03.05 |
| 3103 | 겨울 눈속에핀 장미 (1) | ksks | 2009.03.05 |
| 3102 | 미 핵 항공모함 | ksks | 2009.03.04 |
| 3101 | 사사세 여러분 답답하시죠// (4) | 우2동 | 2009.03.04 |
| 3100 | 3월4일 화포천일지 (더 많은 사진은 화포천 사진관으로....) (1) | 진영지기 | 2009.03.04 |
| 3099 | 봄이 오는 소리.. (23) | 보비 | 2009.03.04 |
| 3098 | 악수 했......다 (4) | ksks | 2009.03.04 |
| 3097 | 매화 ~~^^ (3) | 산바우 | 2009.03.04 |
| 3096 | 국밥 한 그릇 드시러 오십시오 (3) | 수월 | 2009.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