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딸한테 미안한 날엔...

돌솥note 조회 1,175추천 212011.08.20























평생 직장생활을 한 엄마 때문에
아기자기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자란 딸.

저는 오늘 바닷바람 맞으며 조개구이 먹고 왔는데
하루종일 혼자 집 지키며 청소 깨끗히 해 놓은 딸한테 미안했습니다.






















서둘러 쇠고기 다지고 양파, 호박, 당근을 볶아
제품으로 나온 유뷰초밥에 섞어서
딸이 좋아하는 따뜻한 차와 과일을 곁드려
저녁을 해 줬습니다.

결혼을 언제할 지 모르지만
- 가기 전까지라도 잘 해줘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3107 당신이 그립습니다. (8)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2009.03.05
3106 Rhythm of the Rain (2) 봉토전설 2009.03.05
3105 매화(3) (8) 김자윤 2009.03.05
3104 아침이 오는 이유~~~ (2) 산바우 2009.03.05
3103 겨울 눈속에핀 장미 (1) ksks 2009.03.05
3102 미 핵 항공모함 ksks 2009.03.04
3101 사사세 여러분 답답하시죠// (4) 우2동 2009.03.04
3100 3월4일 화포천일지 (더 많은 사진은 화포천 사진관으로....) (1) 진영지기 2009.03.04
3099 봄이 오는 소리.. (23) 보비 2009.03.04
3098 악수 했......다 (4) ksks 2009.03.04
3097 매화 ~~^^ (3) 산바우 2009.03.04
3096 국밥 한 그릇 드시러 오십시오 (3) 수월 2009.03.04
701 page처음 페이지 701 702 703 704 705 706 707 708 709 710 마지막 페이지